묻고.
아이디어 발굴“이건 왜 이렇게 불편할까?”
익숙한 일상에 질문을 던지고, 풀어볼 만한 문제를 찾습니다.
누군가 시작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한번 해보고 싶어지니까.
모티브서클은 ‘동기를 부여하는 모임’이라는 뜻입니다. 아이디어를 직접 서비스로 만들고,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것들을 나눕니다.
우리의 도전이 거창한 성공담이 되기 전에도,
누군가에게는 시작할 이유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불편함을 발견하는 순간부터
누군가의 일상에 쓰이기까지.
“이건 왜 이렇게 불편할까?”
익숙한 일상에 질문을 던지고, 풀어볼 만한 문제를 찾습니다.
아이디어를 손에 잡히는 형태로.
웹, 앱, SaaS를 개발하며 생각이 실제로 작동하게 만듭니다.
출시한 다음에도, 계속.
사용자의 반응을 살피고 서비스를 운영하며 개선해갑니다.
서비스 소식은 소개할 준비가 되었을 때,
이곳에서 하나씩 전하겠습니다.
헤엄치는 법은,
헤엄치면서 배우는 중.
사업이 처음부터 매끄럽게 흘러가지는 않겠죠.
무엇을 만들지 고민하고, 직접 해보고, 다시 고치는 과정.
그 이야기를 유튜브 ‘창업올챙이’에서 공개합니다.
함께 만들고 싶은 것이 생기셨나요?
이야기를 나눌 연락 창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